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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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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화제는 먹어도 되지만 보신탕은 제발...
유기견들이 어느새 보신탕이 되고 있다..
왠 말복 지나서 뒷북치는 소리냐 하겠지만..
동물보호단체 카라에서 힘들게 퍼포먼스를 하는것을 보고
나도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..알약을 보다가 생각나서 만들어 봤다.

카라 캠페인에서는 보신탕 대신 복숭아를 먹자고 하지만
난 복날에 너무 잘먹고 배탈나면 소화제를 먹어라라고 말하고 싶다.
건강은 상시에 챙기지..지금 이 시대에 꼭 복날 챙겨가며 그러지 않아도 되지 않는가..
옛날에야 먹을게 부족해서 영양보충한답시고 먹지만 요즘은 아주 먹을게 흘러 넘치는데
이쁜 강아지들을 개패듯이 패가며 요크셔테리어 강아지가 보신탕으로 변신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.
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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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!POO!
PLEASE!LEADER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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뽀~~너스~에티켓 공부!
기본 애견 에티켓 중의 에티켓!
애견 산책시 배변 치우기!
목줄 하기!

목줄은 아이들에게는 자유를 주지 못하지만..
유기견 방지에 탁월하며 애견을 싫어하는 사람에게
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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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merryhapp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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